저녁 먹고 운동 다녀왔다. 내일 발표문 준비를 하는데, 같이 사는 콜록이 친구네 가서 자고 온다고 짐을 챙겨 나간다. 혼자 밤 새며 편한 대로 글 쓸 수 있겠다고 생각하는데, 갑자기 이 노래의 후렴이 나도 모르게 목에서 흘러나왔다. 유재하, 사랑하기 때문에. 그래, 내가 좋아하는 노래지. 



Posted by amisdame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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